일반지식
계란, 그것이 알고 싶다! 계란 둥근 쪽이 위?
팩으로 된 계란의 방향을 살펴보자. 계란의 뾰족한 쪽이 아래로, 둥근 쪽이 위를 향하도록 포장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계란 껍질 안쪽에 존재하는 기실(공기주머니) 때문이다. 이 기실이 위로 향해야 계란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데, 대부분 기실은 둥그런 부분에 생성이 된다. 따라서 둥그런 쪽을 위로 해야 기실이 위로 향하고, 계란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계란을 산 후 입으로 불거나 물로 세척하는 경우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최대한 빨리 냉장 보관하는 것이다. 닭이 계란을 낳은 직후 계란 내부는 무균상태로 흰자는 세균 등 미생물을 방어하는 효소를 가지고 노른자를 보호한다. 하지만 계란의 껍질은 오염이 되기 쉬우며 이럴 경우 계란의 미생물 방어 시스템은 쉽게 깨지게 된다. 또한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 균은 계란 껍질에 잠복해 있는데 계란을 세척하게 되면 계란 껍질의 자연 보호층까지 손상되어 살모넬라 균이 침범할 수 있다. 계란의 색은 갈색과 흰색 두 종류가 있으며 계란을 생산하는 닭의 품종에 따라 그 색이 결정 된다. 깃털의 색이 흰색인 품종의 닭은 껍질이 흰 계란을 생산하고 깃털이 갈색 또는 검정색 계통의 품종은 갈색 계란을 생산하는 것. 하지만 색깔에 의한 계란의 영양분의 차이는 없으니 걱정하지 말자. 계란의 신선도를 구분하는 기준은 노른자가 아닌 흰자의 높이. 계란을 열었을 때 흰자가 6mm 이상으로 솟아 있으면 신선한 계란이다. 3~4mm까지는 신선도가 약간 떨어지지만 생으로 먹어도 좋다. 하지만 3mm 이하라면 반숙이 아닌 완숙으로 잘 익혀먹어야 한다. 그리고 만약 노른자가 풀어진 계란의 경우 상한 것이니 무조건 버려야 한다.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6.04.15
계란요리 경연대회에서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오늘은 나도 계란 요리 셰프.”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안영기)는 ‘제5회 계란요리 경연대회’에서 옥석을 가리기 위해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계란요리 경연대회는 급식 확대를 위해 계란요리 레시피를 발굴하고,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계란 소비를 촉진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으며, 대한민국 대표 계란요리경연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계란요리 경연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매콤달콤 계란볼, 계란 군만두, 달걀떡튀김 등의 요리를 선보이는 등 횟수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올해도 많은 참가자들이 본선에 진출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계란자조금은 계란요리 경연대회를 통해 ‘단체급식에서의 계란 소비 촉진’이라는 계란요리 경연대회 취지에 맞게 해당 주제로 레시피를 온라인에서 접수받아 예선을 치른 후, 오는 11월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4회 계란페스티벌’ 행사장에서 본선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계란요리 경연대회는 그동안 참가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으로 승격됐으며, 올해 진행되는 ‘제5회 계란요리 경연대회 본선’은 KBS N TV ‘한끼의 품격’에서 특집 방송으로 편성, 전파를 타게 된다. 본선에서 계란요리 심사를 담당할 심사위원도 눈길을 끈다. KBS N ‘한끼의 품격’에 출연 중인 유명 셰프 레이먼킴과 홍석천, 글로벌 셰프 요나구니 스스무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본선진출팀은 제4회 계란페스티벌에서 요리 경연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계란요리 경연대회 본선에 참가한 진출팀 15팀 중 요리 경합 후 대상 1팀에게는 200만 원, 우수상 2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 장려상 3팀에게는 상금 50만 원, 참가자상 9팀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농협상품권이 주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에그로(www.eggro.net)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양식에 맞게 작성해 오는 10월 23일(금)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계란요리 경연대회 예선에는 요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팀으로 참가할 경우 2명으로 제한된다. 본선진출팀은 10월 28일(수)에 발표하며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제4회 대한민국 계란페스티벌’ 2015년 11월 27일 ~ 29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개최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안영기)는 계란산업을 생산, 유통, 가공, 판매 단계까지 소비자에게 선보일 뿐만 아니라 단체급식용 계란요리 개발 및 난가공 산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제4회 대한민국 계란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계란페스티벌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는데, ‘제5회 계란요리경연대회’, ‘제1회 대학생 계란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계란요리강습회’ 등의 행사는 물론 계란 홍보관에서 직접 계란 제품을 구매할 수 있고,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어린이 계란 창작 뮤지컬’ 공연도 진행하게 된다. 전시관에서는 온라인에서 인기 있는 계란요리 주부릴레이 전시, 계란 관련업체 전시 부스를 운영하게 된다.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기대되는 ‘제1회 대학생 계란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알에서 깨어나라!(BREAK YOUR EGG!)”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안영기)는 젊은이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공모해 계란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계란포털 에그로(www.eggro.net)에서 ‘제1회 대학생 계란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공모전은 지난 9월 1일부터 시작되고 있으며 마감은 10월 23일까지이다. 이번 공모전에 응모를 원하는 대학생은 팀을 이뤄 ‘계란 소비촉진을 위한 마케팅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자유롭게 작성한 PPT 아이디어 기획서를 계란포털 에그로(www.eggro.net)에 제출하면 된다. 젊은이들의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가 모일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공모전 본선 진출자는 내부 심의를 거쳐 10월 30일에 발표하고, 본선은 11월 29일 ‘대한민국 계란 페스티벌’에서 실시하여 대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장 2팀을 시상할 예정이다.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5.10.15
‘계란, 하루에 몇 개 먹는게 좋을까’ 우리가 몰랐던 계란의 ‘진실 혹은 거짓’
직장인 박난숙(39) 씨는 건강을 생각해서 매일 계란프라이나 계란찜, 삶은 계란을 꾸준히 챙겨 먹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로부터 “계란을 매일 먹으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을 듣고 혼란에 빠졌다. 정말일까? 물론 이는 사실이 아니다.그렇다면 계란에 대해 이처럼 잘못된 정보가 떠도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계란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식품이기 때문에 계란에 대해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일단은 주목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특성을 악용해 일부러 거짓 정보를 퍼뜨리는 이들도 있다. 우리가 잘 모르는 계란에 대한 궁금증!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보자. 계란은 하루에 몇 개 이상 먹는 게 좋을까? 많은 사람들에 계란에 대해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하루에 몇개의 계란을 먹는 것이 좋은가’이다. 계란은 대개 성별이나 나이와 상관없이 매일 규칙적으로 1~2개 가량을 먹으면 좋다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한다. 남성의 경우 노년기에는 매일 1~2개, 청장년층 남성 가운데 육체 및 두뇌 활동이 활발해 에너지 소모량이 많다면 2~3개 가량이 권장된다. 그러나 몸이 허약하거나 수술 이후 회복기에 접어든 환자의 경우 단백질이 많이 필요하므로, 하루 3~4개가 권장되기도 한다. 따라서 일일 계란 섭취량은 개인의 영양상태, 건강 및 체질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 계란으로 멍 자국 마사지, 효과가 있을까? 텔레비전을 보고 있으면 멍든 얼굴에 계란으로 마사지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이는 타원형 모양의 계란이 멍든 부위를 효과적으로 마사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픈 부위에 힘이 덜 갈 뿐만 아니라 압력을 일정하게 줄 수 있는 계란마사지는 혈액순환을 촉진해 멍을 빨리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계란 노른자를 먹으면 운동 효과가 떨어질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계란 노른자의 경우 흰자에 부족한 비타민과 단백질을 보충하고, 우리 몸에 이로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운동 후에는 노른자까지 다 먹어야 한다. 그동안 ‘계란 노른자에는 지방이 많아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근육 생성을 억제한다’는 속설 때문에 보디빌더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외면받아왔었는데 이는 잘못된 정보다.노른자에는 레시틴이 주성분인 콜린이라는 콜레스테롤이 있는데 이는 혈압을 낮춰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뇌신경 세포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계란 노른자 속에 함유된 콜린 성분은 알츠하이머병(치매)의 치료나 증상 개선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야구선수 이승엽이나 가수 박보람, 현아 등의 스타들도 체력관리나 다이어트를 위해 계란을 섭취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언론 등을 통해서도 잘 알려져 있다. 계란이 우울증 개선에도 효과가 있을까? 콜레스테롤이 너무 적으면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데 세로토닌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우울증에 빠지게 된다. 이는 미국 듀크대학 에드워드 수아레스 박사팀이 18~27세 여성 121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에서 밝혀졌다. 이 연구팀은 저콜레스테롤 혈증 그룹과 저콜레스테롤 혈증이 아닌 그룹으로 나눠서 혈액 내 콜레스테롤과 정신건강 상태를 측정한 결과, 저콜레스테롤 혈증 그룹에서 우울척도에서 점수가 높은 사람은 39%였고, 다른 그룹에서 우울척도가 높은 19%로 거의 2배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실제 우울감이 심해 병원에 온 사람의 혈액 검사를 해보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대체로 낮다고 주장하는 의학자도 있다. 계란은 우리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주고, 정신적인 안정감과 인체 면역력을 향상시키며, 엔돌핀의 생성 촉진 효능을 가지고 있어 우울증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숙취 해소, 정말 계란이 도움 될까? 술자리가 잦은 직장인들은 연말이 가까워 올수록 술자리를 많이 갖게 된다. 이 때 다음 날 숙취로 고통스러워하지 않으려면 계란을 먹는 것이 좋다. 계란에 있는 레시틴 성분은 위 자극을 완화해 주면서 알코올에 의해 손상된 간세포를 재생시켜 주기도 하고 간의 티아민(비타민 B1군)흡수나 비타민 A의 흡수를 도와줘 간의 회복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숙취 해소 효과가 있다고 한다. 구운 계란과 삶은 계란, 영양소에 차이가 있나? 구운 계란은 삶은 계란에 비해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영양소에 다소 차이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영양소나 소화흡수율에는 별 차이가 없다고 한다. 계란을 먹어야 하는 때가 있을까? 계란은 언제 먹어도 좋지만 특히 아침에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아침에 계란을 섭취하게 되면 포만감도 더 느끼고 신진대사도 활발해지며 에너지를 높이기 때문에 실제 섭취열량을 줄이는 것보다도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4.11.26
계란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고, 건강한 궁합식품을 찾아라!
최근 음식 궁합이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더 맛있고 건강하게 계란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계란은 구하기 쉽고, 다양한 요리와도 잘 어울리지만 함께 먹으면 특히 맛과 영양을 더하는 음식이 있다고 한다.몸에도 좋고, 맛도 찰떡궁합 음식은 어떤 게 있을까? 계란과 채소, 서로 부족함을 채워주는 음식 계란에 있는 단백질은 성장과 노화방지에 좋은 필수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한 동시에 소화흡수도 잘되며, 비타민 B2가 풍부하다. 하지만 계란에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부족하므로 이를 보충할 수 있는 당근, 피망, 파, 부추, 호박, 브로콜리 등의 녹황색 채소와 과일 등을 함께 먹는 것이 좋다. 특히 계란탕이나 계란말이를 할 때 당근, 피망 등의 채소를 넣고 조리하면 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는 역할을 하는 동시에 계란의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다만, 계란을 다이어트식으로 이용할 때는 버터나 햄, 생크림, 베이컨 처럼 동물성 지방질이 많은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기름을 사용할 때는 식물성 기름으로 요리해서 지방산의 균형을 맞춰 주면 더욱 건강에 유익하다.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삶은 계란은 그냥 먹어도 좋지만,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샐러드 형태로 곁들여 먹을 경우 영양학적 측면에서 최상의 궁합이 될 수 있다. 단, 샐러드 드레싱에 사용되는 소스는 너무 달거나 칼로리가 높지 않게 해서 먹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점, 잊지 말자. 황태해장국의 계란과 황태, 파, 콩나물 주당들의 속풀이 음식인 황태해장국에 담긴 계란과 황태, 콩나물 또한 최고의 음식궁합을 자랑한다. 과음한 다음 날 허한 속을 달래고 해장과 피로회복,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예로부터 자주 먹었던 황태해장국은 영양적으로도 매우 균형이 잘 잡혀 있다. 맑은 물에 콩나물을 넣은 후 소금을 살짝 뿌리고 끓이다가, 콩나물이 익으면 황태를 찢어 넣고, 마지막으로 대파, 마늘, 간장 등으로 간을 맞춘 다음 달걀을 풀어 넣으면 황태해장국이 된다. 계란을 풀어 끓이면 맛이 부드러워지고, 소화가 잘 되기도 하지만 영양가가 높고 열량이 낮아 몸을 보하는 데 이보다 좋은 음식이 없다. 또한 국에 계란을 넣어 끓일 경우, 질적으로 우수한 메티오닌을 많이 함유한 황태가 단백질의 질을 상승시키는 효과를 가져다줘 영양적 효율을 높여준다고 한다. 메티오닌은 체내에서 쉽게 합성되지 않는영양소로 혈압강화, 항암, 항동맥경화 작용과 정력 감퇴 예방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고 부족하면 지방간이 되기 쉽다고 한다. 계란과 황태에는 이 메티오닌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황태해장국은 곡류를 주식으로 하는 한국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메티오닌을 공급해주는 중요한 음식이 될 수 있다. 계란과 북어, 파를 넣은 북엇국 역시 황태해장국과 영양이 비슷하며, 파에 들어 있는 비타민 C가 알코올을 분해해줘서 해장과 피로회복에 좋다. 또한 계란을 통해 우수한 단백질도 보충되기 때문에 전날 공복 상태에서 술을 마신 이들에게 든든한 영양식이 될 수 있다. 계란과 시금치 조합, 이것만은 꼭 피하자! 계란은 어떤 요리와의 조합에도 잘 어울리지만 궁합이 맞지 않는 음식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시금치이다. 계란과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계란에 들어 있는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는데 , 이는시금치의 수산성분이 계란 속 철분과 반응해 물에 녹지 않는 결합체를 만들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노른자의 철분 흡수를 떨어뜨릴 수 있는 피트산(잡곡, 녹차, 콩류)과 탄닌산(녹차, 홍차, 커피) 함유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계란과 궁합이 좋은 식품 VS 좋지 않은 식품 계란과 궁합이 잘 맞는 식품 계란과 궁합이 잘 맞지 않은 식품 비타민C와 식이섬유 식품알칼리성 식품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식품 당근, 피망, 파, 부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와과일, 두부 같은 알칼리성 식품 시금치, 피트산(잡곡, 녹차, 콩류)탄닌산(녹차, 홍차, 커피) 함유 식품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4.11.24
오감만족 가족건강 계란페스티벌, 이젠 서울이다!
“다양한 계란요리와 계란의 모든 것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계란페스티벌로 놀러오세요.”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안영기)는 오는 10월 25~26일까지 양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 B홀(3층)에서 제3회 대한민국 계란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부산(8월 30~31일/벡스코)과 대전(9월 27~28/무역전시관)에 이어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단체급식을 통해 계란소비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계란요리대회와 계란요리강습회가 열리며, 계란송 노래자랑, 계란산업 전시회 및 계란요리 체험존 및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 첫날 [25일(토)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에는 ‘계란요리경연대회’가 펼쳐진다. 계란을 재료로 한 새로운 레시피를 공모하는 이번 대회는 계란페스티벌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사전 예심을 치른 15개의 팀이 참여한다. 심사는 단체급식이 가능한 계란요리, 창의성, 타 재료와의 어울림 등을 고려해 대상 1팀(상금 100만원), 우수상 2팀(상금 50만원), 특별상 3팀(상금 30만원)을 선정한다. 특히 이번 요리대회의 대상은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 상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상으로 격상되어 참가자간 열띤 경합이 예상되며, 벌써부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울러 행사 중간에 개가수(개그맨+가수) 그룹 김빡순(김인석, 윤성호, 박휘순)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행사 둘째 날에 [28일(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사전 예약을 통해 선발된 15가족(3인 이상)이 함께 계란에 대한 강습도 듣고, 온가족이 함께 계란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가족 체험형 강습회와 황금알배 계란송 노래자랑(오후 3시부터 4시까지)이 펼쳐진다. 개그맨 윤성호(빡구)의 사회로 시작되는 노래자랑은 대상 1명(황금알), 우수상 2명(구운란, 생란), 장려상 3명을 선발하며, 벌써부터 신청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 페스티벌의 주요 행사장에서는 평소 접하지 못했던 계란비누, 계란 화장품, 액상계란, 에그핫바 등 다양한 계란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계란산업전시관과 온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계란요리 체험존’이 운영된다. 계란요리 체험존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계란베이컨막대토스트, 건포도계란말이토스트, 계란핫바, 계란타르트, 불고기계란오믈렛, 파인애플계란피자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이벤트 존에서는 계란 돌리기 게임과 룰렛 이벤트에 참여해 구운 계란과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와함께 대전에서부터 시작된 ‘소비자 홍보대사 사진찍기’와 온가족이 함께 계란에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에그 아트’, 이번에 새로 신설된 계란껍질모자이크 체험관 등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지난 8월 부산과 9월 대전에서 열린 계란페스티벌이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와 즐길 거리가 풍성한 행사였다는 호평을 받은 만큼 서울에서 이어지는 ‘제3회 대한민국 계란페스티벌’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입장은 무료이다. 계란요리경연대회 · 10월 25일(토) 오후 2시 30분~4시· 사전예심을 치른 참가자가 본선 경합· 단체급식이 가능한 계란요리 중심-창의성, 타 재료와 어울림, 적합한 재료비 등 고려 선정 · 대상 1팀 (상금 100만 원), 우수상 2팀(상금 50만 원), 특별상 3팀(상금 30만 원), 참가팀(상품권 증정) 선정 계란요리강습회 · 10월 26일(일) 오전 11시~12시 1부/오후 1시~2시 2부· 사전 예약을 통해 선발된 15가족(3인 이상)참가· 계란에 대한 강습 및 계란요리를 만들어 보는 가족 체험형 강습회 진행 황금알배 계란송 노래자랑 · 10월 26일(일) 오후 3시~4시· 사회 : 개그맨 윤성호(빡구) · 대상 1명: 황금알, 우수상 2명: 계란선물세트(구운란, 생란), 장려상(구운란), 참가자(생란 10구) 선정 계란산업전시관 · 10월 25일(토)~26일(일) 오전 10시~오후 5시· 계란비누, 구운 계란, 계란요구르트, 반숙란, 계란드리미 화한, 스타란 등 계란가공 제품 브랜드 전시 및 홍보· 계란요리전시관, 계란자조금홍보관 등 계란요리체험존 · 10월 25일(토)~26일(일) 오전 10시~오후 5시·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계란요리 체험 · 4가지 요리로 구분하여, 총 6가지 계란요리 체험존 운영 이벤트 · 계란 돌리기 게임, 룰렛이벤트, 소비자 계란호보대사 사진촬영, 에그 아트, 계란껍질모자이크 등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4.10.21
수능 대박기원 선물, 이젠 브레인푸드 계란으로!
계란, 두뇌 기능을 활성화해 학습효과를 높여준다 아름이가 찾는 ‘나만의 선물’은 첫째, 오빠 언니들이 수능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둘째, 건강도 챙길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동아리 선배들이 10명이나 되기 때문에 비용이 너무 높지 않은 것이어야 했다.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는 수능선물들로는 홍삼제품이나 스탑워치, 산소캔·호흡기 등이 있었지만, 학생이 구매하기에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정성과 마음을 담기에 좀 부족해 보이는 제품들 같았다. 고민고민하며 웹서핑을 하던 아름이는 소녀시대의 ‘계란(달걀)송’을 듣게 됐다(하단 참조). 특히 ‘계란송’의 마지막 부분인 ‘머리도 좋아질 수 있죠, 최고의 브레인푸드’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 게다가 비타민, 단백질, 칼슘, 철분 등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있다니, 그야말로 ‘신의 선물’ 같았다. 아름이는 직접 구운 계란을 만든 뒤 포장박스와 리본 등을 사서 ‘수능 대박기원 계란 선물’ 10개를 준비하기로 했다. 머리가 좋아지는 음식 '계란' 계란송에서도 밝혔듯이 계란은 레시틴과 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신경세포 발달과 지적능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레시틴은 인체 내에서 거의 합성이 되지 않아 음식을 통해서 섭취해야 하기 때문에 건강식품시장에서 매우 관심이 높다. 그래서인지, 계란은 ‘두뇌 강국’으로 불리는 이스라엘 국민들이 가장 즐겨 먹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리처드 워트만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교수 겸 뇌과학자는 ‘계란에는 두뇌 신경 전달 물질인 콜린을 생성하는 기능이 있으며, 콜린은 두뇌의 화학 활동을 증진시키는 한편, 기억력·학습력과도 관련이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에 탁월한 효과를 지녀 중요한 시험을 앞둔 수험생에게 유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밖에 레시틴은 혈액순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데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항산화작용에도 관여해 세포의 노화를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수험생에게 있어 건강관리는 무척 중요한데 그중에서도 가장 우선시 되는 것은 '잘 먹고 잘 자는 것'이다.두뇌회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아침밥은 꼭 챙겨먹는 것이 좋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체온이 낮기 때문에 온도를 빠르게 올려주어야 두뇌회전도 빨라지게 되는데 체온을 높이기 위해서는 밥을 먹는 것이 좋다는 것.수능 당일 수능도시락에는 계란채김밥과 함께 보온병에 계란탕을 넣어주면 추운날씨에 얼어붙은 몸과 마음도 녹여주고 긴장도 풀어줄 수 있다.수능 당일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발휘하려면 수능 전날 충분한 숙면을 취하는 것도 중요한데, 좀처럼 잠이 오지 않을 경우,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