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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능썽쌈'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9-11-27 15:10
조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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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맛의 태국식 쌀국수에 부드러운 계란튀김! 

대전의 계란 맛집 '능썽쌈' 



대전 둔산동에 있는 쌀국수 전문점 '능썽쌈'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 태국식 쌀국수를

전면에 내세운 지역 맛집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거의 모든 메뉴에 빠짐없이 올라가는 달콤한 계란

식사의 흥을 한 층 돋구는 고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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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린 계란튀김, 쌀국수와 함께 사이드 메뉴로 인기



둔산동 먹자골목에 있는 '능썽쌈'은

태국 분위기가 물씬나는 독특한 실내장식

진한 현지의 맛을 살린 다양한 메뉴들로 큰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능썽쌈은 태국 방콕과 치앙마이에서 태국의 명물 3대 쌀국수인

꾸웨이띠오(갈비국수), 옌타포(어묵국수), 꾸어이잡유안(끈적국수)를 직접 전수받아 대전에 매장을 시작하게 됐다.


능썽쌈 메뉴 중 돋보이는 것은 튀긴 계란에 타마린 특제 소스를 올린 '타마린 계란튀김'이다.

튀김옷을 입히지않고 그대로 튀겼지만

계란의 막이 자연스럽게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튀김옷을 만들어준다.

거기에 타마린 소스로 새콤한 맛을 더하니 쉽게 예상할 수 엇는 맛이 탄생했다.

능썽쌈 대표는 태국은 원래 계란이나 닭을 이용한 요리가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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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계란 4판 이상 사용해



그의 말처럼 동남아시아 음식에서 계란은 빼놓을 수 없는 재료다.

가장 간단한 재료이면서도 영양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거기에 더해 급격하게 도시화가 되면서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육류, 계란, 과일 등의 소비가 급상승하는 현상을 보이며

계란과 닭을 활용한 요리도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능썽쌈에서는 하루 평균 4~5판의 계란을

손님이 더 몰리는 주말에는 8~10판정도씩 사용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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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로 31번길 62

능썽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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