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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계란 먹고 점수올리자!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4-09-15 14:41
조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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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은 두뇌회전을 도와 학습효과를 높여준다

계란을 브레인푸드라 부르는 것은 바로 레시틴 때문이다. 노른자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레시틴은 세포막의 주요 구성 성분 중 하나로, 콜린과 함께 성장기 어린이의 뇌 세포 발육을 돕는다. 뇌 세포막의 구성 성분인 레시틴과 신경전달물질 아세틸콜린의 구성 성분인 콜린은, 신경세포 발달과 지적능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레시틴은 인체 내에서 거의 합성이 되지 않아 음식을 통해서 섭취해야 하기 때문에 건강식품시장에서 매우 관심이 높다고 한다. 또한 계란은 ‘두뇌 강국’으로 불리는 이스라엘 국민들이 가장 즐겨 먹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계란이 두뇌에 미치는 영양에 대해서는 오래 전부터 실험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지난 1981년 리처드 워트만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교수 겸 뇌과학자 등은 ‘계란에는 두뇌 신경 전달 물질인 콜린 을 생성하는 기능이 있으며, 콜린은 두뇌의 화학 활동을 증진시키는 한편, 기억력·학습력과도 관련이 있다’고 미국영양학회지에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에 탁월한 효과를 지녀 중요한 시험을 앞둔 수험생에게 유용하다. 그밖에 레시틴은 혈액순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항산화작용에도 관여해 세포의 노화를 억제하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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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거르는 수험생에겐 밥 대신 유용

그렇다면 계란은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먹는 시간에 따라 영양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아침에 반찬으로 혹은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좋다. 아침식사를 한 학생이 그렇지 않는 학생보다 수능성적이 높게 나왔다는 연구결과가 있기 때문. 지난 2002년 농촌진흥청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매일 아침식사를 한 학생들의 평균 수능성적은 아침을 먹지 않은 학생에 비해 약 5%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