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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뷰] ‘집밥 백선생’ 냉장고계 계륵 ‘달걀’로 4가지 요리 선보여… “하루 끼니 해결 가능!”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4-03-19 15:26
조회
263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달걀로 4가지 요리 레시피를 공개하며 자취생에게 희소식을 전했다.


어제(25일) 방송된 ‘집밥 백선생(연출 고민구)’에는 ‘계란이 왔어요~ 계란!’편이 방송됐다. 자취생들의 냉장고에도 기본으로 있다는 뻔한 식재료 달걀로 스크램블 에그, 만능 간장 달걀덮밥, 폭탄 계란찜과 오믈렛까지 만들었다. 달걀만으로도 세끼는 충분히 배 채울 수 있게 됐다. 백종원은 가장 먼저 “숨구멍이 위쪽에 있어서 뭉툭한 부분이 위, 뾰족한 부분이 아래를 향해야 한다”며 달걀 보관 방법에 대해 알렸다.


첫 번째로는 김구라가 “어렵다는 편견이 있어서 밖에서만 먹어보고 집에서는 해보지 않았다”는 ‘스크램블 에그’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우유 반 컵에 달걀 3개와 소금을 섞어 버터로 칠한 프라이팬에 달걀을 붓고 나무 주걱으로 밀어준 후, 약간 익었을 때 접시에 덜어야 한다”며 부드러운 호텔식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를 공개했다. 맛을 본 제자들은 “케익 같다”, “푸딩 같다”고 감탄했다. 또 우유대신 생크림을 넣어 더욱 고소한 프랑스식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었다.


또 신입생 송재림이 선물로 가져온 만능 간장을 이용해 ‘간장 달걀덮밥’을 공개했다. 파 기름에 간장과 고춧가루 한 숟갈을 넣어 볶은 후 미리 구워둔 달걀과 참기름을 첨가해 다시 볶았다. 또 백종원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며 김을 추가했고, 맛 본 김구라는 “송재림이 만능 간장을 잘 만들어왔다”며 칭찬했다.


이어진 백종원은 달걀찜 레시피를 공개에 앞서 제자들에게 대결을 요구했고, 송재림-윤박 팀은 중탕, 김구라-윤상팀은 직화로 달걀찜을 선보였다. 백종원은 김구라-윤상팀의 달걀찜에 “계란말이와 오믈렛과의 경계가 모호하다”고 설명했고, 송재림-윤박 팀에게는 “한 숟갈 먹었는데 싱겁고 짠 맛이 섞여있다”며 “치워. 저리”라고 해 신입생들은 민망한 웃음을 내비췄다.

결국 백종원은 달걀찜의 워너비 부풀어 오른 ‘폭탄 달걀찜’을 요리했다. 적당한 달걀의 양과 불 조절, 뚜껑이 포인트. 백종원은 달걀 6개 물 1/3컵, 소금과 설탕을 기본 재료로 준비했다. 백종원은 “덩어리가 생기면 정신없이 눌러붙는다”며 센 불에 올려 고루 익도록 계속 젓다 80~90%정도 익었을 때 불을 약하게 줄여 뚜껑을 덮었다. 6분정도 기다린 후 참기름과 파, 깨를 첨가해 고소한 달걀찜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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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백종원이 “자주 실패하는 요리”라며 애정하는 메뉴 ‘오믈렛’을 선보였다. 앞서 오믈렛을 잘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아내 요청에 오믈렛을 만들었는데 모양이 안 나와서 망신을 당했다”며 “이후 매장에서 2, 3판 정도 연습해서 얻은 팁”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백종원은 스크램블 에그처럼 달걀을 섞으며 익혀준 뒤 물기가 사라지면 프라이팬의 한쪽으로 조금씩 기울이면서 익혔다. 이후 그릇을 맞대 뒤집었더니 동그랗게 부푼 오믈렛을 완성했다.

한편, 어제 방송에는 바로와 박정철은 대신해 신입생 송재림과 윤박이 등장했다. 여기에 온 이유를 묻자 송재림은 “원래는 여동생한테 요리를 얻어먹었었는데,  결혼 적령기라 이제는 요리를 해야 할 것 같았다”며 “자취를 오래 하다 보니 요리에 관심이 생겼다”고 답했다. 이어 윤박은 “아버지가 제 요리가 맛없다고 타박한다”며 “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는 게 꿈이라 ‘신랑수업’을 받으러 왔다”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신랑수업은 나한테 배워야지”며 너스레를 떨며 이들의 출연을 반겼다. 



이어 달걀 요리의 기본 ‘달걀 프라이 만들기’로 신입생 실력 테스트가 진행됐다. 송재림과 윤박은 극과 극이었다. 송재림은 여유 있는 모습으로 요리에 대한 나름의 실력을 선보였지만, 윤박은 달걀을 깨는 것부터 위에서 깨뜨리는가 하면 껍질이 들어가는 등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보였다. 완성된 달걀 프라이를 맛본 백종원은 “기름을 사용하는 만큼 기름의 장점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며 직접 달걀 프라이를 선보였다. “ 단백질을 맛있게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센 불에서 미리 깨 둔 달걀을 한 번에 구워 완성했다.

기사출처 ; 뉴스컬쳐(http://newsculture.heraldcorp.com/sub_read.html?uid=60268§ion=sc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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