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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세상 69호] 계란홍보 전도사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4-01-18 16:28
조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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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에 식이 요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배우 차영옥"


연기 경력 무려 28년 차. 장모님, 사모님전문배우로 인정받으며 맛깔나는 연기력
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60대에 접어들며 늘어나는 몸무게로
인해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고, 다이어트를 도전하여 무려 12kg을 감량하고 몸도 마음도 가벼워졌다는 그녀를 만나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을 들어보았다.


중년 건강이 평생을 좌우


100세 시대, 평균 수명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유병장수는 우리가 기대하는 미래가 아니다. 건강하게 무병장수하기 위해선 남다른 노력이 필요한 법. 특히 중년에 어떻게 건강을 관리하느냐에 따라 노년의 삶은 확연히 달라진다. 오랫동안 배우로 활동해 온 차영옥 씨 역시 그동안 많은 난관을 겪었다.
“어려서부터 방광질환을 앓았어요. 촬영 중 쓰러져 병원에 실려 간 적이 있었고, 그때부터 식단에 신경을 쓰 기 시작했습니다. 어딜 가더라도 화장실부터 찾게 됐는데 화장실 위치를 확인하지 못하면 불안해지기 때문이었지요. 또 우울증도 오래 앓았어요. 삶의 흥미와 즐거움을 찾지 못해 힘들었고 불면증에 집중력도 떨어지는 등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몸도 마음도 가볍고 건강하게


“70kg가 넘어 비만 진달을 받고 고혈압에 신장 기능 악화, 당뇨까지 세트로 따라왔지요”
식욕적제제는 더 이상 먹을 수도, 먹기도 싫은 마음에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아 엄격한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는 차영옥씨. 강한 의지로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골고루 갖춘 식이요법을 실천해 나갔다.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따뜻한 계란으로 건강하게


세 끼 식사를 꼬박꼬박 먹으며 지내다 보니 어느새 규칙적인 생활이 그녀의 삶에 자리 잡게 되었고 70킬로에서 58킬로까지 감량에 성공해 몸도 마음도 가벼워졌다. 그 만큼 중년의 삶에 있어 중요한 것이 '식생활'인 셈.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이 바로 계란. 차영옥씨는 계란은 다양한 요리에 곁들여 먹기 좋고, 쉽게 질리지 않을뿐더러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 마음까지 달래주는 음식이라고 말한다. 계란을 빠지지 않고 갖추어 먹다 보니 더 좋은 계란을 선택하게 된다고 한다. 대충 때우는 끼니가 아닌, 소박하지만 정성껏 준비한 세 끼 식사는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노년 건강을 보장해주는 확실한 투자다.